김윤아《봄날은 간다》[母带-FLAC/MP3-320K]

西格玛 1天前 0

봄날은 간다 - 영화 봄날은 간다 中에서 - 金润雅 (김윤아)

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

闭上眼的话 思念的日子里的记忆蓦然浮现

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

至今依然刺痛我心

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

这大概是人也像花开般

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

美丽 是因为悲伤吧

아마도

봄날은 가네 무심히도

或许

春天无声无息地离去

꽃잎은 지네 바람에

花瓣随风飘落

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

曾经无法停留的美丽的人们

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

静静地闭上眼 仿佛能够被抓住

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

伤心的回忆

봄은 또 오고 꽃은

春天又来了

피고 또 지고 피고

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

花开花落

因为美丽 而成为悲伤的故事

봄날은 가네 무심히도

春天无声无息地离去

꽃잎은 지네 바람에

花瓣随风飘落

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

曾经无法停留的美丽的人们

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

静静地闭上眼 仿佛能够被抓住

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

伤心的回忆

눈을 감으면 문득

闭上眼的话

그리운 날의 기억

思念的日子里的记忆蓦然浮现

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

至今依然刺痛我心

그건 아마 사람도

这大概是人也像花开

피고 지는 꽃처럼

花落般

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

美丽 是因为悲伤吧

아마도

或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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