春庭雪《再也回不去的青春》[FLAC/MP3-320K]

西格玛 2天前 1

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

总有一天会离去,这青葱的青春

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

如同凋零又绽放的花瓣

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

在月光皎洁的夜晚,流淌在窗边的

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

我年轻的恋歌如此哀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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