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미&승관《봄처럼 넌》[FLAC/MP3-320K] - HiFiTi - 音乐磁场

西格玛 10天前 6

골목 끝에 남았던 눈길도 사라지고

留在小巷尽头 被积雪覆盖的小路也消失不见

추운 겨울 이겨 낸 작은 잎들 싹트면

若是战胜了寒冬的小叶子发芽的话

벚꽃잎이 흐트러져 길 위를 다 덮고

樱花漫天纷飞 将道路都覆盖

어느새 봄인가 설레이게 만들어

不知不觉到春天了吗 让人悸动不已

자연스레 불러보는 멜로디

自然而然唱响的旋律

어제의 슬픔이 살랑이며 날아가

昨日的悲伤轻轻地飞走了

햇살이 머무는 이 공간 속에

在这阳光停留的空间里

마음꽃이 다시 피어나

心花再次绽放

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

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

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

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

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

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

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

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

반짝이며 흐르는 고요한 물길 위로

在静静流淌着的粼粼水波之上

수줍은 듯 새어 나온 웃음을 비춰보면

映照着你害羞流露出来的笑容

나비처럼 가벼운 발걸음이 머무는 곳

如蝴蝶般轻盈的步伐停留之处

네가 내려앉아 내 맘을 물들여

你就此降落 将我的内心浸染

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

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

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

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

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

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

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

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

귓가에 속삭이는 바람 소리가

在耳边低语的风声

멀어져도 사라져도

即便渐渐远去 消失不见

그 속에 피어난 우리 사랑처럼

犹如我们在那之中绽放的爱

너와 나의 봄은 다시 온 거야

你和我的春天再次到来

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

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

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

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

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

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

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

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

아침 햇살 스며들어

清晨的阳光渗入

너를 담은 향기 속에

在那承载着你的香气里

살며시 눈을 뜨며 봄이 내게 인사하네

轻轻地睁开眼 春天向我问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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